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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에서 네이버 웨일 다운로드"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린도후서 3:18)
마귀는 하나님의 원리를 너무나 잘 압니다. 바라보는 것이 그 사람의 현실이 된다는 것을. 그래서 그의 전략은 단 하나입니다. 우리의 눈을 빼앗는 것입니다. 뉴스로, 욕망으로, 두려움으로, 비교로, 우리의 시선이 온통 세상 것에 머물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오늘날 교회 안에서조차 세상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게 한다는 것입니다. 성공을 바라보고, 번영을 바라보고, 내 꿈을 바라봅니다. 그것을 믿음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욕망에 종교적 언어를 입힌 것입니다.
참된 영성은 단순합니다. 무엇을 바라보며 사느냐입니다.
육의 눈을 감고 영의 눈을 드십시오.
영의 눈이 열리면 모든 것이 달리 보입니다. 답답한 사람이라고 바라보면 짜증이 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을 상처 많은 사람으로 바라보는 순간, 금방 긍휼이 생깁니다. 망한 인생이라고 바라보면 절망이 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를 영광스러운 신부로 빚고 계신다고 바라보는 순간, 소망이 솟아납니다. 어두운 현실을 바라보면 탄식이 납니다. 그런데 하늘을 바라보는 순간, 금방 찬양이 터집니다.
이것이 바라봄의 능력입니다. 환경이 바뀐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바뀐 것이 아닙니다. 시선이 바뀐 것입니다. 시선이 바뀌자 현실이 바뀌었습니다.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에베소서 1:18)
바라보기만 하면 변화됩니다.내가 노력해서 변화되는 것이 아닙니다. 수양하고 훈련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분의 영광을 바라볼 때, 성령께서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시키십니다. 이것이 믿음의 세계입니다. 놀라운 세계입니다.
해가 빛을 낼 것이라고 믿는 것과 해를 바라보는 것은 다릅니다. 해를 바라보는 순간 빛이 임합니다. 따뜻함이 임합니다. 내가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바라봄이 일어난 것입니다. 예수님을 길이라고 믿는 것과 예수님을 길로 바라보는 것은 다릅니다.
바라보는 순간 그분이 나의 길이 되어 주십니다. 주체가 바뀝니다.내가 믿음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나의 믿음이 되어 주십니다.
선포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식으로 선포하는 것과 바라보며 선포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치유를 선포하기 전에 먼저 치유자이신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승리를 선포하기 전에 이미 승리하신 그분을 바라보십시오. 그 바라봄에서 나온 선포는 하늘의 권세를 담고 나갑니다. 엄청난 내면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무엇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육신의 생각을 내려놓으십시오. 마음의 눈을 드십시오. 그분의 영광을 바라보십시오. 온전케 하시는 이 예수를 바라보십시오. 당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바라보는 순간, 긍휼이 생깁니다. 소망이 생깁니다. 찬양이 터집니다. 믿음이 살아납니다. 기쁨이 샘솟습니다.
이것이 영성입니다. 특별한 능력이 아닙니다. 신비한 체험이 아닙니다. 바라봄입니다. 시선을 그분께 고정하는 것, 그것이 영성의 전부입니다.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히 12:2)
육의 눈을 감으십시오. 영의 눈을 여십시오. 주를 바라보십시오. 천국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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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96일 성경통독 47일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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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차 계룡 성령축제 "신부수련회"]
* 목 적 : 이 마지막 때 주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케 하는 신부수련회
* 기 간 : 5월 24일(주) ~ 26일(화) 25일(대체 공휴일)
* 시 간 : 24일(주) 저녁 7시 30분, 25일(월) 오전 9시, 저녁 7시 30분, 26일(화) 오전 9시
* 주일오전예배는 기존대로 11시에 있습니다.
* 숙박신청문의 :강수정 간사 (010-2235-4651) 숙식숙박 무료 제공 (선착순 40명 마감)
* 광명 성전에서는 온라인으로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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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글을 읽고
반드시 살아날 영혼들이 있습니다!
천국지기
작고 연약한 자에게 권능의 옷을 입히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끄시는 주님께 시선 고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