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과 분향단:말씀기도]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올려 놓으세요!
하나님은 지극히 선하시며 인자하시며 성품은 진실로 아름답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깊이 아는 자로 주의 법을 항상 심중에 두나이다
나는 주님의 뜻이 부담이 아니라 즐거움입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은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 드리는 특권입니다
이는 피조물이 창조주께 드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