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과 믿음충만은 마치 새의 두 날개와 같습니다. 성령의 임재만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성령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따르는 믿음이 함께해야 합니다. 바나바처럼 성령과 믿음이 둘 다 충만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해하고 순종하며 강력한 영적 사역을 감당할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균형 잡힌 영성의 모습이며, 초대교회가 보여준 참된 신앙의 모델입니다.
20 에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