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깊어가는 이 시대 속에서도, 그리스도를 모신 성도들은 빛나는 등불과 같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모심으로써 빛의 자녀로서의 정체성을 지켜갈 때, 이 혼란한 세상 속에서도 희망의 빛을 비출 수 있습니다.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된 우리는 세상의 어둠을 밝히는 참 빛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