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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플레이에서 네이버 웨일 다운로드주님의 영광만을 위하는 성막기도
이 소년들의 죄가 여호와 앞에 심히 큼은 그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함이었더라 (삼상 2:17)
그러므로 내가 엘리의 집에 대하여 맹세하기를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하리라 (삼상 3:14)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삼상 2:30)
내가 나를 위하여 충실한 제사장을 일으키리니 그 사람은 내 마음, 내 뜻대로 행할 것이라 (삼상 2:35)
홉니와 비느하스의 죄가 심히 컸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했습니다. 제사장이면서 하나님보다 자신들을 더 중히 여겼습니다.
하나님께서 진노하십니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오 주여! 오직 주님의 이름을 위하는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날마다 심령에 향으로 사르겠나이다!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성령의 전입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영적 제사를 드리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이름과 영광보다 다른 것들을 심령에 불사르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충실한 제사장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뜻대로 행하는 자를 원하십니다. 그런 자에게 견고한 집을 세워주시고 영구히 행하게 하십니다!
오 성령님! 오직 주님의 이름과 영광 외에 그 어떤 것들도 심령 성전에 올려놓지 않게 하옵소서!
성령님! 제 심령 성전을 살펴주옵소서. 주님보다 더 존중히 여기는 것이 있습니까?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습니까? 주님보다 더 묵상하고 바라보는 것이 있습니까?
홉니와 비느하스는 하나님보다 자신들을 더 중히 여겼습니다. 백성들의 것을 탐했고, 정욕을 따랐고, 제사를 멸시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주님보다 세상을 더 존중히 여기는 자는 홉니와 비느하스와 같은 자입니다!
성령님! 저를 충실한 제사장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아침, 점심, 저녁, 밤... 하루 네 번 심령 성전에 분향하는 제사장이 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게 하옵소서!
주님! 제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자신이 성전인 줄도 모르고 홉니와 비느하스처럼 주님보다 세상을 더 존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자들이 많나이다!
날마다 더러운 분향을 드립니다. 심령 성전에 세상의 것들을 올려놓고 묵상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자신의 영광을 구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존중히 여기지 않고 멸시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엘리 집의 죄악은 제물로나 예물로나 영원히 속죄함을 받지 못하리라." 주님의 이름과 성전을 멸시하는 죄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습니다.
주님! 오직 주님의 보혈로만 용서케 하시고, 다시 한번 성전 개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한국 교회에 충실한 제사장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주님의 마음과 뜻대로 행하는 자들을 일으켜 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존중히 여기고,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는 세대를 일으켜 주옵소서!
심령 성전을 거룩하게 하는 개혁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의 제사를 멸시하던 자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게 하옵소서!
나는 충실한 제사장입니다!
나는 주님만을 존중히 여깁니다!
나는 오직 주님의 영광만을 위합니다!
나는 날마다 심령 성전에 거룩한 분향을 드립니다!
나는 하나님의 마음과 뜻대로 행합니다!
나는 주님의 제사를 결코 멸시하지 않습니다!
할렐루야! 충실한 제사장을 찾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만 영광과 존귀와 찬송을 세세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M 주임재안에
15 천국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