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의 신부가 될거야가 아니다.
믿음은 항상 현재형이다. 성령님은 현재 역사하시는 분이다.
2.주님이 신랑으로 내 안에 계신다. 그분이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신랑이다.
아! 행복하다! 신랑의 사랑! 빼앗길 수 없다!
하루 종일 사랑나누며 신랑과 함께 기뻐하고 갚이 슬퍼한다!
다른 곳에 시선 뺏기지 않고 신랑만 바라본다.
3.정체성이 운명을 결정한다.
부활의 복음이 승리의 정체성으로 승리를, 성결의 복음이 신부의 정체성으로 거룩과 사귐을
4.믿음은 미래가 실상이 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기 때문.그 실상은 복음이다. 세상이 아니다.
그래서 믿음의 확신이 실상이 된다. 믿음은 항상 현재형이다.
와! 예수님은 나의 신랑이다. 그 믿음의 확신이 지금 나에게 실상이 된다. 현재 신랑과의 사랑을 누린다.
4.그 믿음의 실상은 연합이요,사귐이요. 그가 내 안에서 역사하는 것이다.
18 천국지기
나의 부족함을 주님의 지혜로 채우시고
나의 연약함을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세워 주시며
나의 눈물을 주님의 사랑으로 닦아 주십니다.
주님의 은혜를 나의 작은 질그릇에 채우사 넓은 바다에 띄우십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주의 은총의 영광이 우리에게 충만히 부어지니
주님의 은혜와 사랑만 반짝반짝 파도를 따라 흘러 흘러
우리 심령 깊은 곳으로 들어옵니다.
나는 주안에서 참기쁨의 영광을 노래하는 자로 세움받았습니다 ~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 하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