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전이 되는 영광!영원히 무너지지 않는 성전
솔로몬의 성전은 장엄했습니다. 온 땅이 그 영광을 부러워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무너졌습니다. 바벨론이 불태웠습니다. 재건된 성전도 로마가 파괴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입니다(고후 5:1).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은 떠나지 않으십니다. 죽음도, 환난도, 어떤 것도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이 땅에서도 영원히, 하늘에서도 영원히, 우리는 하나님의 처소입니다. 영원한 성전의 영광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여! 지극히 거룩하시고 위대하신 분을 모신 성령의 전이 된다는 것은 영광이며 영광입니다!"
이 고백이 우리 입에서 터져 나와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날 때: "영광의 주님, 오늘도 제 안에 거하시니 감사합니다."
일하러 나갈 때: "주님, 당신의 성전이 세상으로 나갑니다."
힘들 때: "주님의 처소가 이런 것으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기쁠 때: "주님, 당신의 거하실 곳에서 찬양이 흘러넘칩니다."
모세가 성막을 사모했듯이, 우리도 주님을 사모해야 합니다. 모세가 성막을 정성껏 세웠듯이, 우리도 이 몸 된 성전을 거룩하게 세워가야 합니다. 영광의 주님을 매일 예배하고, 기쁘시게 하는 성막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영광입니다
천사들도 부러워할 영광입니다. 하늘의 별들도 흠모할 영광입니다. 우주 만물이 탄성할 영광입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당신의 처소로 삼으셨습니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영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이보다 큰 영광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보다 놀라운 은혜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보다 감격스러운 진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는 분이... 내 안에 계십니다!"
할렐루야! 이것이 성령의 전 된 우리의 영광입니다. 영원토록 찬양할 영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