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은 저주가 아니라 초청이다
성도의 삶에 왜 이리 고난이 많은가?
이것을 오해하지 말라. 고난은 하나님의 방치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고난은 주님께서 우리를 세상 것으로부터 떼어내시는 손길이다. 세상 것을 먹고 살 때 달콤하게 두지 않으시는 것, 그것으로 만족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 — 이것이 은혜다. 주님은 우리가 세상 것으로 배부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것으로 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난이 찾아올 때 그것은 주님의 음성이다. "이제 그것을 내려놓아라. 나를 먹어라. 나를 마셔라. 나로 살아라." 고난을 통해 세상 것의 허무함을 깨닫게 하시고, 말씀 앞에 무릎 꿇게 하시고, 기도 속에서 주님을 먹게 하신다. 그 과정이 고통스럽더라도 그 끝에 주님을 만난 자는 안다. 고난보다 더 큰 것이 주님 안에 있음을.
욥이 그랬다. 다윗이 그랬다. 바울이 그랬다. 그들은 모든 것을 잃었을 때 비로소 주님만으로 사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그때 그들의 삶에서 나온 고백이 시편이 되고, 서신이 되고, 오늘 우리의 양식이 되었다.
천국지기
고난 가운데서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발견했고
고난 보다 더 큰 보화를 얻었습니다 !!!
모든것을 잃었을때 주님 한분만으로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
❤️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수 있습니다 !!!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