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 미혹 분별


성도의 삶은 신앙적 체험이 전부이지 않을까요?

우리에게는 기도의 응답, 성령의 역사 등 체험이 필수적입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것은 순서가 중요합니다.


체험은 주관적이고 불안정합니다. 엘리야는 갈멜산 승리를 거두웠지만 이세벨의 위협 한마디에 두려워 도망갔습니다.


천국과 지옥 간증도 나사로와 부자의 비유에서 주님은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않는다면 비록 죽었다 살아난 자가 전하여도 권함을 받지 못한다고 말씀을 먼저 강조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말씀 -> 순종 ->체험 이런 순서대로 체험을 받으면 참 좋습니다.


우리의 삶은 분명 체험입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기도에 응답하시며, 우리와 교제하십니다. 그러나 체험의 기초는 반드시 말씀이어야 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119:105)

천국지기
신비주의로 빠지지 않고  말씀으로 붙들린 삶~~
말씀으로 인도 받는 삶을 살게 하심 감사합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말씀 붙들고 이곳에 제가 있습니다  ^^

말씀으로 뿌리내린 시냇가에 심긴 마음 밭이 되었습니다  !!!!  이제 ~~  요동치지 않습니다 ~~~

주님 너무 감사합니다 ~~ 주님의 은혜가 넘칩니다 ~~~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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